원문 발표: 2026.09.04 · 뉴클로그 게시: 2026-09-06 09:34:36 KST
한국 · 안전·규제 · 뉴스
2026.09.04 · 원문 발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8월 자동정지 사건 조사를 마치고 새울 3호기의 잔여 시운전을 위한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원인은 운전원의 터빈제어밸브 설정치 입력 오류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승인의 범위는 남은 시운전이며, 원안위는 시험과 재발방지대책 이행을 계속 점검할 계획입니다.
원안위는 9월 4일 발표에서, 새울 3호기가 8월 11일 시운전 중 정지한 사건을 조사한 뒤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절차 보완과 특별 교육 등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했다. 원안위는 전반적인 조치와 대책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원안위 발표
의미와 의견
남은 시험을 진행하도록 허용한 단계로 읽어야 한다. 이 발표만으로 시운전 완료나 상업운전 개시를 확인할 수는 없다. 실제 재가동 시각과 후속 시험 결과는 이번에 확보하지 않았다.
출처: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안위, 새울 3호기 시운전 시험을 위한 재가동 허용」 · 정책브리핑 공식 재게시 ·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