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발표: 2026.09.07 · 뉴클로그 게시: 2026-09-08 07:19:59 KST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7일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만나 한국 에너지 기업이 겪는 애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베트남의 고속철도·원전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도 당부했습니다.
정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먼 의장은 한국 기업의 관심을 환영하고, 기업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자료는 양측의 면담 내용과 요청·환영 입장을 기록한 것입니다.
확인한 발표문에는 특정 원전 프로젝트, 사업 규모, 공급 범위, 계약 당사자, 선정 결과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를 원전 수주 합의나 사업 참여 확정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출처: 정책브리핑·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 보도자료,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