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가 코즐로두이 원전 부지에 짓는 AP1000 2기(7·8호기)의 계약·인허가 단계를 기록합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와 컨소시엄으로 엔지니어링 계약을 맺었고, EPC 본계약과 최종투자결정은 아직입니다.
작성 사구땅 · AI 보조 · 갱신 2026-10-20
평가
정책절차 진행 — 사업사, 새 사업 틀을 행정부·국회에 승인 요청 예정(9월 29일). 다음: 국회 최종투자결정
경제미정 — 공식 사업비 추정 없음, 재정 20~30%·외부금융 협의. 다음: 금융 약정·EU 국가보조 신청
사업성지연·되돌림 — EPC 진입 목표가 2025년 말에서 2027년으로. 다음: 엔지니어링 계약 연장 발효
한국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와 컨소시엄, 엔지니어링 계약 2024-11-04, 연장 조건 합의 2026-04-16, EPC 미체결), 한국수출입은행(외부금융 협의 상대, 약정 문서 없음)
단계 보드
- 코즐로두이 7·8호기 사업AP1000 2기 · 웨스팅하우스·현대건설 컨소시엄입찰우선협상대상자 선정본계약우선협상대상자 선정2024.02.13엔지니어링 계약 단계(연장 조건 합의 2026.04.16). 다음: 국회 최종투자결정·EPC(2027년 목표)
- 7호기 인허가AP1000 · 2번 부지부지선정허가부지승인설계허가건설허가운영허가부지승인2020.02.21설계허가 신청 심사 중(2025년 접수). 다음: 설계허가
- 8호기 인허가AP1000 · 환경영향평가 결정 전부지선정허가부지승인설계허가건설허가운영허가부지선정허가2025.10.27부지승인 신청 접수(2025년 말). 다음: 부지승인
✓ 회색 칸은 지난 단계, 청록 칸은 현재 단계, 점선 칸은 남은 단계입니다. 사업은 원전 수출 단계, 호기별 인허가는 불가리아 원자력규제청의 허가 단계(부지선정 → 부지승인 → 설계 → 건설 → 운영)를 따릅니다. 2024년 11월 계약은 EPC 전 단계의 엔지니어링 계약으로, 본계약이 아닙니다.
사업별 상세
계약과 금융우선협상 2024.02.13 · 엔지니어링 계약 2024.11.04 · 연장 조건 합의 2026.04.16 · EPC 2027년 목표
불가리아는 2023년 국회·각료회의 결정으로 AP1000 2기 추진을 정했고, 사업사(АЕЦ Козлодуй – Нови мощности ЕАД)는 2024년 2월 시공 최종후보로 현대건설 1곳을 승인했습니다. 2024년 11월 웨스팅하우스·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엔지니어링 계약을 맺었습니다. 불가리아 에너지부에 따르면 이 계약은 2026년 3월 4일 만료됐고 4월 16일 연장 조건에 합의했으며, 새 계약은 사업사의 모회사 АЕЦ „Козлодуй“ ЕАД와 BEH(Bulgarian Energy Holding) 경영진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업사는 14개월 연장 동안 설계·인허가·현지화·최종 사업비·통합 일정을 확정하고, 이를 근거로 국회가 최종투자결정을 해 2027년 EPC 단계로 넘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
- 각료회의가 AP1000 7·8호기 건설 추진 보고서를 승인했습니다. 7호기는 시공사 선정, 고정가격·고정공기 최종계약, 대출 협상, BEH를 통한 최대 5억 레프(약 3,800억 원) 증자를 정했고, 8호기는 원칙적으로 동의했습니다. (불가리아 에너지부 2023-10-25)
- 정부는 당시 7호기 2033년, 8호기는 그 2~3년 뒤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불가리아 정부 2023-10-25)
- 시공사 사전적격 공모에 Fluor, Bechtel, 현대건설, CNNC Overseas 컨소시엄, CEEC 5곳이 신청했고, 사업사 이사회는 2024년 2월 13일 최종후보로 현대건설 1곳만 승인했습니다. (사업사 2024-02-02, 사업사 2024-02-16)
- 불가리아와 미국이 원자력협력 정부간협정을 서명했습니다. 협정은 재정적 권리·의무를 만들지 않습니다. (불가리아 에너지부 2024-02-12)
- 사업사가 웨스팅하우스·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엔지니어링 계약을 서명했습니다. 범위는 확장 원자로섬 기술설계, 터빈섬·공용설비·인프라 기본설계, 인허가 지원, 투자비·운영비 추정입니다. (사업사 2024-11-05)
- 현대건설은 1단계 업무를 보조계통·부지 인프라 설계와 인허가 지원(12개월)으로 밝혔고, 2단계 EPC를 2025년 말, 완공을 2035년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지 업체 GBS와 인프라 설계 계약도 맺었습니다. (현대건설 2024-11-05)
- 미국 수출입은행은 2기 금융을 위한 86억 달러(약 11조 원) 관심서한을 이미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발급일 미기재). (미국 수출입은행 2025-02-11)
- 에너지부 장관은 국가 재정을 20~30%로 하고 한국·미국 수출입은행과 외부금융을 협상하며, EU 집행위원회와 국가보조 문제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불가리아 에너지부 2025-06-04) 7월에는 Citi를 수출신용 단독 코디네이터·주선기관으로 정했습니다. (불가리아 에너지부 2025-07-16)
- 발주자 기술자문 계약을 Laurentis·BWXT Canada·CNPSA와 맺었습니다. (사업사 2025-12-02)
- 에너지부 장관이 주불가리아 한국대사·현대건설과 만났습니다. 엔지니어링 계약은 3월 4일 만료됐고, 이날 연장 조항에 합의했으며 새 계약은 АЕЦ „Козлодуй“·BEH 경영진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장관은 고정가격을 요구했고, 업무 30%를 현지 기업에 배정한다는 한국 측 약속을 환영했습니다. (불가리아 에너지부 2026-04-16)
- 사업사·웨스팅하우스·현대건설 공동 브리핑: 14개월 엔지니어링 계약 연장으로 설계·인허가·현지화·최종 건설비·운영비·통합 일정을 확정하고, 이를 근거로 국회가 최종투자결정을 해 2027년 EPC 단계로 넘어갑니다. (사업사 2026-05-21)
- 사업사는 앞으로의 이정표로 EPC 서명 전제조건 충족, 국가보조 신청, 최종투자결정을 들었습니다. (사업사 2026-06-02)
- 사업사는 SWOT 분석을 거쳐 새 사업 틀을 만들었고 행정부와 국회에 승인을 받으러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한·불가리아 에너지 원탁회의에 웨스팅하우스·현대건설·한국수출입은행·Citibank가 참석했습니다. (사업사 2026-09-29)
- 에너지부는 AP1000 사업이 지금 엔지니어링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불가리아 에너지부 2026-10-07)
미확인 사항
- 14개월 연장 계약의 정식 서명일과 АЕЦ „Козлодуй“·BEH 승인 여부는 공식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에너지부(4월 16일)는 ‘조건 합의, 승인 필요’, 사업사(5월 21일)는 ‘예정된 연장’으로 썼습니다.
- 엔지니어링 계약 기간은 현대건설 발표(12개월)와 에너지부 자료(2024년 11월 서명, 2026년 3월 만료)가 맞지 않습니다. 중간 변경계약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2024년 2월 23일 국회의 현대건설 협상 지시(공사기간·현지화 비율 포함)는 불가리아 언론 보도로만 확인됩니다.
- 사업비(약 140억 달러(약 19조 원) 보도), 목표 연도(7호기 2035년·8호기 2037년 보도), 최종투자결정 시점, 재무자문사 이름은 공식 원문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EU 국가보조 통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업사는 6월에도 향후 이정표로 적었습니다.
한국 기업 참여
7·8호기 인허가7호기 부지승인 2020.02.21 · 설계허가 심사 중 · 8호기 부지선정허가 2025.10.27
7호기는 부지선정허가(2013년)와 부지승인(2020년)을 받았고, 환경영향평가 결정(2015년)은 최고행정법원에서 적법성이 확정됐습니다. 원자력규제청은 2025년 설계허가 신청을 접수해 심사하고 있습니다. 8호기는 2025년 10월 부지선정허가를 받았고, 연말에 부지승인 신청이 접수됐으며 환경영향평가 결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
- 원자력규제청이 2013년 8월 26일 7호기 부지선정허가를, 2020년 2월 21일 2번 부지 승인 명령을 냈습니다. (원자력규제청, 사업사)
- 환경부가 2015년 1월 27일 7호기 환경영향평가 결정을 냈고, 최고행정법원 5인 재판부가 적법하다고 확정했습니다. (사업사 2019-04-03)
- 사업사의 인허가 안내문은 기술설계 승인 → 건설허가 → 시운전허가를 향후 단계로 적고 있습니다. (사업사 2026-03)
- 8호기는 2024년 2월 투자제안 통보로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시작했고, 2025년 8월 평가 범위·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사업사 2024-02-19, 사업사 2025-08-20)
- 원자력규제청이 2025년 10월 27일 8호기 부지선정허가를 발급했습니다(신청 2025년 2월 18일). (사업사 2025-11-06)
- 원자력규제청 2025년 연례보고서: 2025년에 설계허가 신청을 접수했고, 8호기 부지선정허가를 발급했으며, 연말에 8호기 부지승인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원자력규제청 2025년 연례보고서)
미확인 사항
- 설계허가 신청이 7·8호기를 함께 다루는지와 심사 진행 정도(1차 심사 완료·보완 요청)는 불가리아 국영통신 보도(9월 25일)로만 확인됩니다.
- 원자력규제청 허가 문서는 스캔본이라 본문을 대조하지 못했습니다.
관찰: 네덜란드 AP1000 (현대건설 기본설계)기본설계 계약 10월 · 부지·사업 검토 단계
- 현대건설이 네덜란드 AP1000 2기 기본설계 계약을 맺고 웨스팅하우스의 초기 설계·사업 검토에 참여합니다. 후보 부지와 현지 적용 요건을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뉴클로그 뉴스 2026-10-11)
경과
| 날짜 | 대상 | 내용 | 출처 |
|---|---|---|---|
| 2026-10-07 | 7·8호기 사업 | 에너지부, AP1000 사업은 엔지니어링 단계라고 밝힘 | 에너지부 |
| 2026-10-01 | 7·8호기 사업 | 사업사, 국제원자력회의에서 사업 현황 발표 | 사업사 |
| 2026-09-29 | 7·8호기 사업 | 사업사, 새 사업 틀을 행정부·국회에 승인 요청 예정. 한·불가리아 원탁회의(한국수출입은행·Citibank 참석) | 사업사 |
| 2026-09-21 | 7·8호기 사업 | 에너지부 차관, 최종투자결정 준비를 위한 사업 틀 마련을 당면 과제로 제시. 참여사 간 상업조건·사업 구조 협상 계속 | 에너지부 |
| 2026-07-17 | 금융 | 사업사·미국대사관, 미국 수출신용 금융 방안 논의 | 사업사 |
| 2026-07-09 | 7·8호기 사업 | 사업사 새 경영진·웨스팅하우스·현대건설 첫 실무회의 | 사업사 |
| 2026-07-08 | 7·8호기 사업 | 총리·웨스팅하우스 경영진, 공기·예상 최종가격 사전 타당성 검토 마무리 논의 | 불가리아 정부 |
| 2026-06-05 | 사업사 | 사업사 경영진 교체(대표이사 신임, 6월 12일 등기) | 사업사 |
| 2026-06-02 | 7·8호기 사업 | 사업사, 향후 이정표로 EPC 전제조건 충족·국가보조 신청·최종투자결정 제시 | 사업사 |
| 2026-05-21 | 엔지니어링 계약 | 공동 브리핑: 14개월 연장 예정, 2027년 EPC 단계 목표. 같은 날 에너지부, BEH·사업사 등 정밀감사 지시 | 사업사, 에너지부 |
이전 경과 18건 보기
| 날짜 | 대상 | 내용 | 출처 |
|---|---|---|---|
| 2026-04-16 | 엔지니어링 계약 | 연장 조건 합의(3월 4일 만료). 새 계약은 АЕЦ „Козлодуй“·BEH 경영진 승인 필요. 장관, 고정가격 요구 | 에너지부 |
| 2025-12-02 | 7·8호기 사업 | 발주자 기술자문 계약(Laurentis·BWXT Canada·CNPSA) | 에너지부 |
| 2025-11-07 | 7·8호기 사업 | 에너지부 장관, EPC 체결 전 협의 상황을 미국 에너지부(DOE) 장관에 설명 | 에너지부 |
| 2025-10-27 | 8호기 인허가 | 원자력규제청, 8호기 부지선정허가 발급 | 사업사 |
| 2025-08-20 | 8호기 인허가 | 8호기 환경영향평가 범위·내용 공개(의견 9월 15일 마감) | 사업사 |
| 2025-07-16 | 금융 | Citi를 수출신용 단독 코디네이터·주선기관으로 선정 | 에너지부 |
| 2025-06-04 | 금융 | 국가 재정 20~30%, 한·미 수출입은행과 외부금융 협상, EU 국가보조 협의 | 에너지부 |
| 2025-02-18 | 8호기 인허가 | 8호기 부지선정허가 신청 | 사업사 |
| 2025-02-11 | 금융 | 미국 수출입은행, 2기 금융 86억 달러 관심서한 발급 사실 공개(발급일 미기재) | 미국 수출입은행 |
| 2024-11-04 | 엔지니어링 계약 | 웨스팅하우스·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엔지니어링 계약 서명 | 사업사 |
| 2024-10-10 | FEED 계약 | 웨스팅하우스 초기 설계(FEED) 계약 연장 서명 | 에너지부 |
| 2024-02-13 | 7·8호기 사업 | 사업사 이사회, 시공 최종후보로 현대건설 1곳 승인(우선협상대상자) | 사업사 |
| 2024-02-12 | 정부간협정 | 불가리아·미국 원자력협력 정부간협정 서명(재정 의무 없음) | 에너지부 |
| 2024-02-02 | 7·8호기 사업 | 시공사 사전적격 공모에 5곳 신청(입찰) | 사업사 |
| 2023-12-18 | 7·8호기 사업 | 국회, 2번 부지 AP1000 7·8호기 건설 추진 결정(관보 105/2023) | 사업사 |
| 2023-10-25 | 7호기 | 각료회의, AP1000 7·8호기 건설 추진 보고서 승인(7호기 고정가격·고정공기 최종계약 조건), 8호기 원칙 동의 | 에너지부 |
| 2023-03-29 | FEED 계약 | 사업사, 웨스팅하우스 불가리아 지사와 초기 설계(FEED) 계약 | 사업사 |
| 2020-02-21 | 7호기 인허가 | 원자력규제청, 2번 부지 승인 명령 | 사업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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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2026-10-20 — 7호기 환경영향평가 결정의 적법성을 확정한 법원을 ‘대법원’에서 ‘최고행정법원’으로, 2023년 10월 25일 각료회의 결정을 ‘7호기 건설 승인’에서 ‘7·8호기 건설 추진 보고서 승인’으로 바로잡았습니다. 2023년 12월 18일 국회 결정의 범위와 엔지니어링 계약 연장의 승인 주체도 원문에 맞췄습니다. 근거: 불가리아 에너지부 발표(2023년 10월 25일, 2026년 4월 16일), 사업사 발표(2019년 4월 3일, 2024년 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