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들어간 신규 대형원전 2기·SMR 1기, i-SMR 표준설계인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와 새울 4호기의 단계를 기록합니다. 이 페이지는 이해관계 원칙에 따라 사실만 기록하고 경제·사업성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작성 사구땅 · AI 보조 · 갱신 2026-10-26
평가
정책절차 진행 — 원전 공론화위원회 출범(10월 2일), 결과는 12차 전기본에 반영. 다음: 시민참여단 숙의토론(12월 11~13일)
경제판단 보류 — 이해관계 원칙(국내 SMR 관련 기기 분야)에 따라 사실만 기록
사업성판단 보류 — 같은 이유
단계 보드
- 영덕 신규원전 2기APR1400 기준 · 2.8 GW · 준공 목표 2037·2038년계획 반영후보부지 선정예정구역 지정건설허가최초 콘크리트 타설운영허가상업운전후보부지 선정2026.06.17경북 영덕군. 다음: 예정구역 지정
- 기장 SMR 1기SMR · 한수원 · 0.7 GW · 11차 전기본 2035~2036년계획 반영후보부지 선정예정구역 지정건설허가운영허가상업운전후보부지 선정2026.06.17부산 기장군. 다음: 예정구역 지정
- i-SMR 표준설계인가i-SMR · 사업단·한수원·한국원자력연구원(신청) · 심사 KINS신청심사심의인가심사2026.08.27다음: 보완 13건(2027년 6월까지), 완료 시점 유동적
- 신한울 3·4호기APR1400 2기 · 건설허가 2024.09.12 · 3호기 타설 2025.05.20건설허가최초 콘크리트 타설운영허가계통연결상업운전최초 콘크리트 타설2026.05.294호기 타설(준공 목표 2033년). 다음: 운영허가
- 새울 4호기APR1400 · 건설 중건설허가최초 콘크리트 타설운영허가 심사운영허가계통연결상업운전운영허가 심사다음: 운영허가안 원안위 상정(12월 예상)
✓ 회색 칸은 지난 단계, 청록 칸은 현재 단계, 점선 칸은 남은 단계입니다. 국내 신규원전은 전원개발 절차(계획 반영 → 후보부지 선정 → 예정구역 지정)를 앞에 둡니다. 후보부지 선정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부지선정평가위원회 발표(6월 17일) 기준입니다. 새울 3호기 시운전·정지는 국내 가동원전 계속운전에 기록합니다.
사업별 상세
영덕 신규원전 2기·기장 SMR 1기 (11차 전기본)계획 반영 2025.02.21 · 후보부지 선정 2026.06.17 · 공론화 진행 중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5년 2월)에 대형원전 2기(APR1400 기준 2.8 GW, 2037~2038년)와 SMR 상용화 실증 1기(0.7 GW, 2035~2036년)가 들어 있습니다. 한수원은 1월 30일 후보부지 유치공모를 시작했고,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6월 17일 후보부지로 대형원전은 경북 영덕군, SMR은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0월 14일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이미 부지가 확정된 개별 원전 사업’과 ‘특정 지역의 입지 선정’을 공론화 대상에서 뺐습니다.
확인된 사실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보고(2025-02-19)를 거쳐 전력정책심의회에서 확정됐습니다. 계획에는 APR1400 기준 대형원전 2기(2.8 GW, 2037~2038년)와 SMR 상용화 실증 1기(0.7 GW, 2035~2036년)가 들어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5-02-21)
- 실무안(2024년 5월)은 최대 3기가 가능하다고 봤지만, 정부는 사업자의 경제성 의견을 토대로 2기로 확정하고 나머지 1.6 GW의 발전원은 차기 계획에서 정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5-02-21)
-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1차 계획의 신규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건설허가는 2030년대 초, 준공은 2037·2038년이 목표이고, 한수원이 곧 부지 공모를 시작해 평가·선정에 5~6개월이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01-26)
- 같은 브리핑에서 장관은 SMR은 2035년, 신규원전 2기는 2037·2038년에 발전을 시작하며, 추가 원전 규모는 12차 계획에서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브리핑 전문 2026-01-27)
- 한수원은 11차 계획의 신규원전(대형원전 2기, SMR 1기) 부지 확보를 위해 지자체 자율유치 방식의 후보부지 유치공모를 시작하고, 공모문을 30일 누리집에 게시했습니다. (한수원 2026-01-30)
- 장관이 신규원전의 차질 없는 건설을 위해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원전 주기기 제작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자료에 계약 언급은 없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04-29)
-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2025년 4월 전원 외부 전문가로 구성)는 후보부지로 대형원전은 경북 영덕군, SMR은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월 30일 유치 신청 접수 결과 대형원전에는 울산 울주군·경북 영덕군, SMR에는 경북 경주시·부산 기장군이 신청했고, 부지·환경 기초조사(4~5월)·현장실사(5월)·주민 여론조사(6월)를 거친 종합평가에서 영덕군 91.01점(울주군 82.63점), 기장군 87.11점(경주시 84.56점)을 받았습니다. (한수원 2026-06-17)
-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신규원전 후보부지(경북 영덕)에 대해 관련 기술기준 사전점검 등으로 심사를 준비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 2026-08-04)
-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이 국무회의에 보고됐습니다. 약 3개월간 신규원전 찬반이 아니라 여러 대안 가운데 원전의 역할을 논의하고, 결과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6~2040)에 반영한 뒤 계획을 확정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09-22)
-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위원 9명으로 출범했습니다. 1차 회의(10월 7일)에서 시민참여단을 약 300명으로 하고 2박 3일 숙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10-02, 같은 부처 2026-10-08)
- 2차 회의(10월 14일)에서 대주제 ‘우리는 앞으로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와 부제 ‘미래 전력수요에 대비한 원전의 역할과 비중’을 정하고, ‘이미 부지가 확정된 개별 원전 사업’과 ‘특정 지역의 입지 선정’을 공론화 대상에서 뺐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10-15)
- 3차 회의(10월 21일)에서 환경·원자력·중립 분야 각 3명, 모두 9명의 전문위원회 구성을 의결하고(환경단체가 추천에 응하지 않아 환경 분야 전문가는 위원회가 직권 추천), 시민참여단 숙의토론을 12월 11~13일 2박 3일로 정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10-22)
미확인 사항
- 기장군 안의 부지 위치는 보도마다 ‘장안읍 일원’과 ‘기장읍 일원’으로 다르고, 이미 전원개발 예정구역 절차를 마친 부지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한수원 발표는 ‘부산 기장군’까지만 적었습니다.
- 한수원과 영덕군의 상생협력 업무협약(7월 29일), 영덕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9월·본안 12월 제출 계획, 예정구역 지정 2027년 1분기 예상은 언론 보도뿐입니다. 예정구역 지정 신청·고시는 공식 자료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원전 기수·용량은 공식 자료에 아직 없습니다.
한국 기업 참여
i-SMR 표준설계인가신청 2026.02.27 · 심사계획 보고 2026.08.27 · 완료 시점 유동적
i-SMR 기술개발사업단·한수원·한국원자력연구원이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표준설계인가를 신청했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서류적합성 검토를 마쳤고, 원안위는 8월 27일 심사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법정 처리기간은 24개월이지만 보완·실험 기간은 빠지고, 신청자가 주요 검증시험 결과를 2028년 6월까지 낼 계획이어서 원안위는 완료 시점이 유동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
- 원안위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규제체계 구축 로드맵(안)」을 보고받았습니다(제2026-2회, 보고 제1호). (원안위 2026-02-12)
- 원안위는 2월 27일 i-SMR기술개발사업단으로부터 표준설계인가 신청을 접수했고, 3월 4일 심사 준비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규제 측은 원안위·KINS·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SMR규제연구추진단, 개발 측은 사업단·한수원·한국전력기술이 참석했습니다. 서류적합성 검토를 마친 뒤 심사를 시작하며, 인가의 유효기간은 10년입니다. (원안위 2026-03-04)
- 원안위가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을 열었고 i-SMR 기술개발사업단이 참석했습니다. (원안위 2026-06-30)
- 원안위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i-SMR에 전담 심사조직과 2025년 말 마련된 전용 심사지침을 적용하고, 「SMR 기술기준(안)」을 2027년 말까지 마련하며, 2030년까지 다양한 노형·목적의 원자로를 포괄하도록 법체계를 개편합니다. (원안위 2026-08-04)
- 제2026-13회 원안위(8월 27일, 서면)가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계획(안)」을 보고받았습니다. 신청자는 (재)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기술개발사업단·한국수력원자력·한국원자력연구원이고, KINS가 2월 말 제출된 서류의 적합성 검토를 마쳤습니다. (원안위 2026-08-28)
- 보완요구 225건 가운데 212건은 보완이 끝났고 13건은 보완계획이 제출됐습니다(2026년 9월~2027년 6월 순차 조치). 신청자는 서류 보완을 2027년 6월까지, 주요 검증시험 결과 제출을 2028년 6월까지 할 계획이어서 심사 완료 시점은 유동적입니다. 처리기간은 법령상 24개월 이내이며 보완·수정 기간과 안전성 확인 실험 기간은 넣지 않습니다. (원안위 2026-08-28)
- 제2026-16회 원안위(10월 15일) 안건 3건에는 i-SMR 항목이 없습니다. (원안위 2026-10-15)
미확인 사항
- 사업단의 ‘2028년 인가, 2029년 건설허가 신청’ 계획과 i-SMR 출력(170 MWe급)은 언론 보도로만 확인됩니다.
- 원안위 SMR 사전검토 제도를 11월부터 시행한다는 보도(7월 16일)는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문서
- 원안위 ·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계획(첨부) 2026-08-28
- 원안위 누리집 · 제2026-13회 회의 2026-08-28
한국 기업 참여
신한울 3·4호기 · 새울 4호기건설 중 APR1400 · 새울 4호기 운영허가안 12월 상정 예상(원안위)
신한울 3·4호기는 2024년 9월 12일 건설허가를 받아 3호기는 2025년 5월 20일, 4호기는 2026년 5월 29일 원자로건물 최초 콘크리트를 시공했고, 한수원은 4호기 준공 목표를 2033년으로 밝혔습니다. 새울 4호기는 원안위가 심사가 끝나는 대로 운영허가안을 상정할 계획이며, 상정 시점을 12월로 예상했습니다.
확인된 사실
- 원안위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새울 4호기는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운영허가안을 원안위에 상정(2026년 12월 예상)하고,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는 주요 공정별 현장점검을 강화합니다. (원안위 2026-08-04)
- 한수원이 신한울 4호기 원자로건물 기초지반 상부에 콘크리트를 붓는 최초 콘크리트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준공 목표는 2033년입니다. (한수원 2026-05-29)
- 한수원이 신한울 3호기 원자로건물 콘크리트를 최초로 타설했습니다. (한수원 2025-05-20)
- 한수원은 2024년 9월 12일 신한울 3·4호기 건설허가를 취득하고 13일 본관 기초 굴착과 함께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한수원 2024-09-12)
미확인 사항
- 새울 4호기 종합공정률 97.9%(4월 말)와 운영허가 2027년 1월·상업운전 2027년 3월 목표는 언론 보도(머니투데이, 2026-05-20)로만 확인됩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7월 31일 새울 3·4호기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변경을 고시해 사업기간을 2027-09-30까지 늘렸다는 내용은 언론 보도(뉴시스, 2026-08-14)로만 확인됩니다.
- 신한울 3·4호기의 운영허가 신청 일정은 공식 발표를 찾지 못했습니다.
경과
| 날짜 | 대상 | 내용 | 출처 |
|---|---|---|---|
| 2026-10-21 | 원전 공론화 | 공론화위원회 3차 회의, 전문위원회(환경·원자력·중립 각 3명) 구성 의결. 시민참여단 숙의토론 12-11~13 확정 | 기후에너지환경부 |
| 2026-10-14 | 원전 공론화 | 공론화위원회 2차 회의, 대주제 확정. ‘이미 부지가 확정된 개별 원전 사업’과 입지 선정은 공론화 대상에서 제외 | 기후에너지환경부 |
| 2026-10-07 | 원전 공론화 | 공론화위원회 1차 회의, 시민참여단 약 300명·2박 3일 숙의 | 기후에너지환경부 |
| 2026-10-02 | 원전 공론화 |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 출범(위원 9명) | 기후에너지환경부 |
| 2026-09-22 | 원전 공론화 |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 국무회의 보고. 결과는 12차 전기본에 반영 | 기후에너지환경부 |
| 2026-08-27 | i-SMR 표준설계인가 | 원안위 제2026-13회(서면), 심사계획 보고. 보완 225건 중 212건 완료 | 원안위 |
| 2026-08-04 | 새울 4호기 · 신한울 3·4호기 · 영덕 | 원안위 하반기 업무보고: 새울 4호기 운영허가안 12월 상정 예상, 신한울 3·4호기 현장점검 강화, 영덕 후보부지 심사 준비 | 원안위 |
| 2026-06-30 | i-SMR 표준설계인가 | 원안위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사업단 참석) | 원안위 |
| 2026-06-17 | 영덕 · 기장 | 부지선정평가위원회, 후보부지로 대형원전 영덕군(91.01점)·SMR 기장군(87.11점) 선정 | 한수원 |
| 2026-05-29 | 신한울 4호기 | 원자로건물 최초 콘크리트 시공(준공 목표 2033년) | 한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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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대상 | 내용 | 출처 |
|---|---|---|---|
| 2026-04-29 | 신규원전 |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두산에너빌리티 창원공장(주기기 제작 현장) 방문 | 기후에너지환경부 |
| 2026-03-04 | i-SMR 표준설계인가 | 원안위 심사 준비 워크숍 | 원안위 |
| 2026-02-27 | i-SMR 표준설계인가 | 표준설계인가 신청 접수 | 원안위 |
| 2026-02-12 | SMR 규제 | 원안위, SMR 규제체계 구축 로드맵(안) 보고 | 원안위 |
| 2026-01-30 | 영덕 · 기장 | 한수원, 신규원전 후보부지 유치공모 개시 | 한수원 |
| 2026-01-26 | 신규원전 | 기후에너지환경부, 11차 전기본 신규원전 계획대로 추진 발표 | 기후에너지환경부 |
| 2025-05-20 | 신한울 3호기 | 원자로건물 최초 콘크리트 타설 | 한수원 |
| 2025-02-21 | 신규원전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대형원전 2기·SMR 1기) | 산업통상자원부 |
| 2024-09-12 | 신한울 3·4호기 | 건설허가 취득, 13일 공사 착수 | 한수원 |
관련 뉴스
정정 2026-10-20 — 기장 SMR의 ‘준공 목표 2035~2036년’을 ‘11차 전기본 2035~2036년’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원문의 2035~2036년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시기입니다. 근거: 산업통상자원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참고자료(2025년 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