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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파워, Natrium 원전 EPC 재입찰…벡텔은 시험시설 완료 뒤 이행 지원

현황 · 차세대 노형 · 케머러 1호기 Natrium · 건설허가 3.9 · 단계 변화 없음 · 다음: 최초 콘크리트 타설

테라파워는 와이오밍 케머러 Natrium 실증사업의 다음 EPC 계약을 재입찰한다고 밝혔다. 벡텔은 시험시설을 마무리하고 인수인계를 지원하며 일정 유지 전망은 테라파워의 설명이다.

평가

  • 정책: 해당 없음 — 케머러 1호기 EPC 재입찰로 규제 결정 없음
  • 경제: 미정 — EPC 재입찰 결과·최종 비용이 정해지지 않음. 다음: 재입찰 결과·계약금액
  • 사업성: 변화 없음 — 케머러 1호기 건설허가 단계 그대로, EPC는 재입찰. 다음: 최초 콘크리트 타설
  • 한국: 케머러 원자로 보호용기 등 제작 계약에 두산에너빌리티 참여(8.14, 구속력 있음)

확인된 사실

  • 9.22 WNN: 케머러 Natrium EPC 재입찰 계획
  • 벡텔, 나트륨 시험·충전 설비 완성·인수인계 지원
  • 테라파워, 현재 공사 일정 유지하며 재입찰 방침
  • 벡텔 WARN 신고 약 200개 일자리(버지니아주)

미확인 사항

  • 재입찰 결과·새 EPC 사업자
  • 최종 비용
  • 전체 공정 영향

원문 발표일: 2026-09-22(WNN 보도), 2026-09-21(최초 보도) · 뉴클로그 게시: 2026-09-23 07:27 KST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에 짓는 Natrium 실증원전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다시 입찰할 계획이다. 테라파워와 벡텔은 다음 단계 계약에서 각각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고 World Nuclear News의 9월 22일 보도에 직접 설명했다.

벡텔은 현장에서 Sodium Test & Fill Facility를 완성하고 인수인계를 지원한다. 회사는 지금까지 비경수로 상업원전에 대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첫 건설허가 취득 지원, 시험시설 외피 완성, 주요 조달과 기초공사 착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테라파워는 현재 공사 일정을 유지하면서 EPC 계약을 재입찰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의 계획 설명이며 재입찰 결과, 최종 비용, 전체 공정 영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약 200개 일자리가 관련된 벡텔의 버지니아주 WARN 신고는 인력 전환 절차의 근거지만 실제 해고 규모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의미와 의견

최초호기 EPC 파트너 변경은 공급망과 공정 관리의 중요한 변화다. 다만 시험시설 작업의 계속과 본 원전 EPC 재입찰을 구분해야 하며, 일정 무영향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

오류는 고친 뒤 정정 기록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