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ČEZ, Temelín SMR 환경영향평가 문서 체코 환경부에 제출

ČEZ가 체코 환경부에 Temelín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의 환경영향평가(EIA) 문서를 제출했다고 10월 12일 밝혔다. 환경부가 문서를 검토하고 공청회를 연다고 ČEZ는 설명했다.

평가

  • 정책: 절차 진행 — ČEZ가 체코 환경부에 EIA 문서 제출. 다음: 공개 의견수렴·공청회
  • 경제: 미정 — 건설비 등 금액 공개 없음. 다음: 사업비 공개
  • 사업성: 구체화 — EIA 문서 제출로 인허가 준비 진행. 다음: 건설 인허가
  • 한국: 두산에너빌리티, Rolls-Royce SMR 핵심 원자로 기기 전략 공급사(2026.5.27, 구속력 불명)

확인된 사실

  • ČEZ가 환경부에 EIA 문서 제출(발표 10.12)
  • 문서 공고 후 30일간 누구나 서면 의견 가능
  • EIA 결과는 2027년 말까지 나올 것으로 ČEZ 기대
  • Rolls-Royce SMR 1기 출력 470 MWe

미확인 사항

  • 사업비·준비 작업 계약 금액
  • EIA 문서 제출일
  • 건설 인허가 신청 시점
  • 착공·운전 일정

원문 발표일: 2026-10-12 · 사건일: 미확인 · 뉴클로그 게시: 2026-10-25 08:45 KST

ČEZ는 체코 환경부(Ministerstvo životního prostředí)에 Temelín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의 환경영향평가(EIA) 문서를 제출했다고 2026년 10월 12일 밝혔다. SMR은 출력이 작고 모듈 단위로 제작하는 원자로이고, EIA는 사업이 주변 환경에 미칠 영향을 평가해 줄일 방법을 찾는 절차다. ČEZ는 이 절차를 SMR 건설에 필요한 핵심 인허가 절차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체코의 첫 SMR은 Temelín의 기존 원전 인근에 지어질 계획이라고 ČEZ는 밝혔다.

ČEZ에 따르면 환경부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고, 환경영향평가 정보시스템 등에 공개하며, 검토 의견서(oponentní posudek)를 작성하게 하고 공청회를 연다. 누구든 Jihočeský kraj 공식 게시판에 문서가 공고된 날부터 30일 안에 서면으로 의견을 낼 수 있다. ČEZ는 EIA 결과가 내년 말까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물 확보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결과로는 가뭄 악화를 감안해도 물 확보가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ČEZ는 2024년 Rolls-Royce SMR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이 회사 지분 약 20%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Rolls-Royce SMR과 준비 작업 계약(Early Works Contract)을 맺었는데, 이 계약은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를 받는 데 쓸 설계·기술·인허가 문서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Rolls-Royce SMR 발전소의 출력은 470 MWe(전기출력 메가와트)이며, Temelín 사업은 영국 Wylfa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질 Rolls-Royce SMR 발전소라고 ČEZ는 설명했다.

의미와 의견: 이번 제출로 Temelín SMR 사업은 ČEZ의 설명대로 환경영향평가 심사 절차에 들어갔다. 반면 EIA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원문에는 건설과 관련한 다른 인허가의 신청이나 취득 내용이 없다. 사업비와 착공·운전 일정도 이번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ČEZ · Projekt malého modulárního reaktoru v Temelíně postupuje do další fáze. ČEZ odevzdal klíčovou dokumentaci EIA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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