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 차세대 노형 · Kairos Hermes 2 실증로 · 건설허가 2024.11.21 · 단계 변화 없음 · 다음: 최초 콘크리트 타설
Kairos Power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KP-FHR 상용화를 위한 투자·협력 조건서에 서명했다. 최대 1억 달러(약 1,300억 원)는 직접 투자와 현물 엔지니어링 서비스의 합계이며 규제 승인이 남아 있다.
평가
- 정책: 해당 없음 — Hermes 2 투자 조건서로 규제 결정 없음. 다음: 규제 승인
- 경제: 판단 보류 — 이해관계 규칙(국내 SMR 기자재·설계 분야)에 따라 사실만 기록
- 사업성: 판단 보류 — 이해관계 규칙(국내 SMR 기자재·설계 분야)에 따라 사실만 기록
확인된 사실
- 9.21 최대 1억 달러 구속력 있는 조건서 서명
- 직접 투자+현물 엔지니어링, 규제 승인 전제
- 대상: Oak Ridge 50 MWe Hermes 2 실증로
- EPC 팀에서 발전계통·원자로 외 보조설비 지원
미확인 사항
- 규제 승인 내용·시점
- 최종 투자 집행 여부
- 최초 콘크리트 타설 시점
원문 발표일: 2026-09-21 · 뉴클로그 게시: 2026-09-23 07:26 KST
Kairos Power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불화염냉각 고온로(KP-FHR) 사업의 투자·건설 협력을 추진한다. Kairos Power의 9월 21일 발표에 따르면 양사는 삼성물산이 최대 1억 달러를 직접 투자와 현물 엔지니어링 서비스로 제공하는 구속력 있는 조건서에 서명했다. 금액은 규제 승인과 후속 절차를 전제로 하며 이미 집행됐거나 최종 지분투자가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
지원 대상은 미국 테네시주 Oak Ridge의 50 MWe Hermes 2 실증로다. 삼성물산은 Kairos Power가 이끄는 통합 설계·조달·시공(EPC) 팀에 참여해 우선 발전계통과 원자로 외 보조설비의 설계·시공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자로 기술과 원자력섬 엔지니어링·제작·조달·건설의 주도권은 Kairos Power에 남는다.
Hermes 2는 2024년 11월 21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건설허가를 받았고 2026년 4월 착공했다. 이번 조건서는 실증로의 가동 성공이나 상용로 수주를 확인한 결과가 아니다.
의미와 의견
한국 건설사가 미국 비경수로 실증사업의 자금·EPC 구조에 들어가는 사례라는 점이 중요하다. 다만 금액은 최대치이고 규제 승인이 조건이며, 상용화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정정 2026-10-17 — Hermes 2 건설허가 시점을 ‘2024년 12월’에서 ‘2024년 11월 21일’로 바로잡았습니다. 근거: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허가 발급 고시(연방관보 2024년 11월 29일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