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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clear Company, 켄터키에 최대 6.6GW 원전 단지 계획

미국 The Nuclear Company(TNC)가 10월 21일 켄터키주 루이스 카운티(Lewis County)에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AP1000 원자로를 최대 6기, 약 6.6GW 규모로 둘 수 있는 원전 단지 Prosperity One을 제안했다.

평가

  • 정책: 절차 진행 — 루이스 카운티, 원자력 준비 지역 지정 신청 의결. 다음: 지정 여부
  • 경제: 미정 — 사업비·자금 조달 방안이 공개되지 않음. 다음: 사업비 공개
  • 사업성: 구체화 — 부지 통제권 확보·AP1000 최대 6기 구상. 다음: NRC 인허가 신청
  • 한국: AP1000 —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 공급 실적(보글 3·4호기 등)

확인된 사실

  • AP1000 최대 6기, 약 6.6GW를 둘 수 있는 단지
  • 2028년 착공에 필요한 연방 승인 추진
  • TNC가 부지 통제권 확보, 부지 소유주와 제휴
  • 루이스 카운티, 10월 지정 신청 제출 의결

미확인 사항

  • 사업비와 자금 조달 방안
  • NRC 인허가 신청 종류와 시기
  • 단계별 건설 호기 수와 일정
  • 전력 판매처

원문 발표일: 2026-10-21 · 사건일: 미확인 · 뉴클로그 게시: 2026-10-24 05:02 KST

The Nuclear Company(TNC)는 켄터키주 루이스 카운티의 오하이오강(Ohio River) 변에 원전 단지 Prosperity One을 제안한다고 10월 21일 발표했다. 회사는 이 단지에 AP1000 원자로(웨스팅하우스가 설계한 대형 가압경수로, PWR)를 최대 6기, 약 6.6GW 규모로 둘 수 있다고 밝혔다. TNC는 이 사업이 켄터키주의 첫 상업용 원자력 발전 사업이며, 모두 지어지면 미국에서 가장 큰 원전 단지가 된다고 설명했다.

TNC는 이 지역의 부지 통제권(site control)을 갖고 있으며, 부지는 지역 주민이 소유하고 TNC와 제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8년 착공에 필요한 연방 승인을 추진하고, 기존 인허가 절차에 따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와 협의하겠다고 했다. 첫 작업으로는 상세 부지 특성 조사, 지반 조사, 환경 평가, 송전 계통연계 계획, 연방 원자력 인허가 준비를 꼽았다.

원문에 따르면 루이스 카운티는 Kentucky Nuclear Energy Development Authority에 원자력 준비 지역(nuclear ready community) 지정을 요청하는 켄터키주 첫 카운티들 가운데 하나가 된다. 카운티 지도부는 2026년 7월 만장일치로 이 일을 시작했고, 10월 카운티의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의미와 의견: 이번 발표로 TNC가 루이스 카운티 부지에 AP1000 최대 6기를 둘 수 있는 원전 단지를 추진하고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 공개됐다. 원문에는 NRC 인허가 신청, 사업비, 자금 조달, 전력 판매 계약이 없어 사업은 인허가 신청 전 단계에 있다. 한국 기업·기관의 참여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The Nuclear Company · The Nuclear Company Announces Prosperity One, a 6.6 Gigawatt Nuclear Power Campus in Lewis County, Kentucky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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