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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 3호기, 9월 6일 증기 누설로 수동정지…원안위 조사 착수

현황 · 국내 가동원전 계속운전 · 새울 3호기 (재정지) · 사건조사 9.6 · 지연·되돌림 · 다음: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새울 3호기가 9월 6일 출력 상승 중 증기 누설을 확인해 수동정지했다고 밝히고 사건조사에 착수했다.

평가

  • 정책: 절차 진행 — 원안위가 9.6 수동정지 보고받고 사건조사 착수. 다음: 누설 원인 조사 결과
  • 경제: 해당 없음 — 정지·사건조사 발표는 금액을 정하지 않음
  • 사업성: 지연·되돌림 — 시운전 출력 상승 중 증기 누설로 9.6 재정지. 다음: 재가동 승인

확인된 사실

  • 9.6 오후 3시 1분경 수동정지(한수원 보고)
  • 출력 상승 중 습분분리재열기 연결 배관 증기 누설
  • 발표 당시 안전 정지 유지, 방사선 특이사항 없음
  • 현장 점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조사단 파견 예정

미확인 사항

  • 누설 원인 조사 결과
  • 정비 완료 시점
  • 재가동 승인·재가동 여부

원문 발표일: 2026-09-06(원문 배포일) · 사건일: 2026-09-06 · 뉴클로그 게시: 2026-09-14 08:50 KST

원안위는 새울 3호기가 9월 6일 출력 상승 시험 중 증기 누설을 확인해 수동정지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등록일은 9월 7일이지만 배포 원문은 9월 6일이다. 당시 정지 상태와 조사 계획을 전하는 과거 보완 기사이며, 이후 운전 상태는 별도 발표로 확인해야 한다.

확인된 내용

원자력안전위원회는 9월 6일 오후 3시 1분경 새울 3호기가 수동정지했다는 보고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시운전 출력 상승 중 터빈건물 내 습분분리재열기 연결 배관에서 증기 누설을 확인해 정비를 위해 정지했다는 설명이다. 습분분리재열기는 고압터빈을 나온 증기의 습분을 제거하고 다시 가열해 저압터빈으로 보내는 설비다.

발표 당시 원안위는 안전 정지 상태를 유지하고 방사선 관련 특이사항이 없다고 설명했다. 현장 점검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조사단 파견을 통해 누설 원인과 설비 안전성을 살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원인 조사 완료 발표가 아니다. 원안위 배포자료, 2026.09.06, 1쪽

의미와 의견

9월 4일 재가동 허용 이후에 발생한 별도의 사건이다.

이 기사는 9월 6일 자료를 보완 정리한 것이다. 그날 확인한 안전 상태가 9월 14일 현재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원인 조사 결과, 정비 완료 및 이후 재가동 여부는 이번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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